| 제목 | 전북 농식품 앵커기업 간담회 개최… 지역 경제계 리더들, 상생협력 의지 다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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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숭혁 | 작성일 | 2026.07.29 |
| 조회수 | 53 | ||
- 김윤권 참고을 대표(김제상의 회장), 최정운 한우물 대표(김제상의 부회장) 등 참석 -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 및 도내 농식품 기업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논의전북특별자치도 농식품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앵커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지난 27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주관으로 열린 ‘도내 농식품 분야 앵커기업 간담회’에는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김제상공회의소 김윤권 회장(㈜참고을 대표)과 최정운 김제상공회의소 부회장(㈜한우물 대표), 그리고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는 ㈜대두식품 조성용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상공회의소를 대표하는 경영인들이 다수 참여한 만큼, 농식품 분야를 넘어 도내 산업 전반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참석한 대표들은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 대외적 위기 상황에 공감하며, 앵커기업과 지역 중소기업, 농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주요 협력 과제로는 ▲앵커기업의 해외 유통망을 활용한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 및 공동 마케팅 지원 ▲오는 10월 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내 ‘앵커기업 특별홍보관’ 운영을 통한 기업 기술력 홍보 등이 구체적으로 다뤄졌다.김윤권 참고을 대표(김제상의 회장)는 “글로벌 산업 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지역 농식품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끈끈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상생 모델들이 현장에서 활발히 작동하여 도내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앵커기업의 역량과 중소기업의 제품력을 결합한 수출 지원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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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제상공회의소 등 3개 기관, 중장년 일자리 창출 위해 ‘스마트 제조’로 손 맞잡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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